Tattertools 1.0 릴리즈가 되고 산뜻한 마음으로 주섬주섬 갈 준비를 하던 사무실 식구들은 papacha님이 Tatter 센터에 마련된 supprot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시고 앉으시자마자, 모든 식구들이 겉옷을 입은 채로 너무 자연스럽게 앉아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leezche님

chester와 태경씨.


그러니까 한마디로 다시 일하는 모드로 바뀌었다는 ^^;; leezche님을 모셔다 드리면서 사무실 식구들 모두가 신선 설농탕에 가서 아침 식사를 하려 했다는 계획이 무산 되는 순간입니다. 흑. 겉옷을 벗어 재끼고 일에 몰입하는 이런 사태까지. ㅋ 하지만 언젠가는 갈 것을 믿으며 이제는 느긋하게 있어야 겠습니다. 솔직히 몸은 많이 피곤하지만, 식구들이 Tattertools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