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사랑 3월 호 300쪽부터 304쪽까지 Tatter&Company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

과자님의 얼굴이 해맑게(?) 나왔다는게 모든 이들의 평입니다. 면도를 하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는 사람들의 평판과 달리, 순박한 CEO의 이미지가 부각 되어 '친근하게' 느껴진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과자님 얼굴^^

회사 이런저런 이야기


300쪽에 전면 사진이 나왔고, 301쪽에는 Tatter&Company의 history와 회사 경영방침과 철학 등이 나와있습니다. 302쪽부터 304쪽까지는 Tattertools의 소개와 사용방법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잡지에 실린 것을 보니, Tattertools의 기능이 한껏 더 폼나는거 같네요. 호호^^

302쪽 tattertools

303쪽

304쪽


PC 사랑 측에서 잡지를 보내주신다고 하는 것을 못참고, 어제 저녁 서점에 가서 곧장 구입했습니다. 호호. ^^ 조용한 서점에서 PC사랑을 조용히 펴보다 과자님의 사진에 박장대소를 하였다는. ^^;; 조용한 서점의 분위기를 확 깨버렸다요. ㅋ
나름 포토샵 작업을 해서 글씨를 진하게 하는 정성을 다하였는데 본문 내용이 보이실려는지요.

덧.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