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는 언제쯤 위가 들어오게 될른지요. 아무래도 이 게임은 사람들 없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따름이라는 ^^;;
정말 모르는 사람 앞에서 함부로 할 게임은 아닌 듯 싶습니다. ^^;




CK님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가운데요 :) CK님 처럼 여러므로 듬직(?)하신 분이 사무실에 안계시니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ㅠㅠ CK님 유머가 그립다는 ㅋ
너무 정밀하게 보신거 아니에요? 정말 벨트아래만.ㅋㅋㅋ





오랜만 이십니다.!
요즘 게임기 뽐뿌를 한참 받다가 거의 XBox 360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이거 다시 생각 해 봐야 겠는데요 ㅎ

제닉스님 정말 오.랜.만이세요.
언제 TNC에 놀러오세요. 제가 약속 지키려구요. 크크.
위의 다른 게임들도 다들 너무 즐겁더라구요. 다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몸이 좀 힘들 거 같습니다만. ^^


아. 그러게요. 저야 그저 재미로 찍고 재미나게 편집하고 재미나게 올렸는데. chester님 블로그 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즐거우셨다니 저야 말고 기쁩니다. ㅋㅋㅋ 종종 기습 동영상을 돌리도록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길.


아침부터.. 아침에 보셨다니.저는 심심할 때 한번씩 보면 재미나더라구요. 그런데 하루종일 노래가 입속에서 맴돌아서 힘들었슴돠. 빠밤빠아~ 빠밤빠~ㅋㅋㅋ




처음에 시작하실 때, 체스터님도 조금은 주위를 의식하셨는 듯, 부끄러워하시더니. 게임에 몰입 될 수록 아랑곳하지 않으시고..저리 되셨다는.ㅋㅋ 위가 그래서 무서운거 같습니다. ^^


게임으로 같이 하다가 현실에서도 그리 될라^^;; 무섭습니다.ㅋㅋㅋ 안그래도 저 게임 끝나고 저랑 대결을 원하셨다는...후담이 있습니다 :)

키가 크시네요. 저 긴 린치안에 들어가면 다칠듯..^^
부부싸움 대용으로 써먹어도 좋을 듯, 말로 상처주는 것보다는 게임으로..화해하기에도 좋을 듯..^^

키가 크신 분들은 위를 하시면서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살림살이가 남아나지 않을거 같아요. 훗~부부싸움 대용으로 정말 좋을거 같은데요. ㅋㅋㅋ 스트레스도 풀리구요. 좋은 아이디어세요 ^^

어떡하죠?... Chester님 보면 자꾸 웃게 될거 같아요... ㅋㅋㅋ
그나저나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하는거 아니예요?..-.,-;;

wii에 관한 포스팅 제목을 많이 보고 내용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오늘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인거 같네요
체스터님 일찍 퇴근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단란한 가정인거 같네요....
티스토리가 좋아서 유람하다보니까...결국은
여기까지 왔네요...
ps. 마치 춘추전국시대에 한 유명한 성주의 안방마님댁에서
놀다가는 느낌입니다..ㅎㅎ...

푸하하~
뒤집어지지 않고 볼 수 있는 자....없을겁니다...ㅋ
그러나 어설픈(?)을 민첩한으로 바꾸는 힘은 역시 사랑이었습니다..ㅋ(죄송!)
오랫만의 파이님 글이 완전 지대루입니다...^^ 저도 담에는 이런 글을 써봐야겠습니다...^^




와우....멋집니다...
젊은 그대!~! ..테터툴즈와 동격인 티스토리 -.-;; 잘쓰고 있습니다.
저는 23살 청년으로 두바퀴로 반쯤 세계여행을 마쳤는데
TNC가 스폰서가 되어주신다면 우리나라 뿐 아닌 아메리카대륙에 TNC 블로깅을 전파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꼬날님께서 노대표님 영상 때문에 Wii에 반했다길래 얼마나 재밌게 하시나 방문해봤는데...
멋지시군요. 배경음악도 죽입니다. ^_^
제가 위에 남긴 트랙백 보시고 앞으로 "나이 들었으니 게임은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말씀은 하지 마시길. ㅎㅎ




나는 닌텐도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게임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그들의 접근 방향이 마음에 든다. 게임을 아주 열정적으로 즐기는 상황적, 시간적 형편은 못 되지만 NES(미국판 패미컴), 슈퍼패미컴, 닌텐도64에 이어 게임큐브까지 오로지 닌텐도 콘솔만 섭렵해왔을 정도니까. 요즘은 닌텐도DS만 한다. 위(Wii)는 집에 TV도 없고, 또 올 해 말 한국 정발을 기대하며 참는다.각설하고,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휴대 게임기 닌텐도DS로 게이머의 범위를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