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온라인 판매 즉시, 2분만에 완전 매진 했다는 닌텐도 위(Wii)를 처음 접해보신 chester님. 이제 나이 들었으니 게임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시고선, 휙~ 휙~넥타이 휘날리며 하시는 모습이 너무 천진 난만했다는 ^^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에 즐거운 블로깅을 하게 되서 pie 도 기쁩니다.
우리 나라에는 언제쯤 위가 들어오게 될른지요. 아무래도 이 게임은 사람들 없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따름이라는 ^^;;

정말 모르는 사람 앞에서 함부로 할 게임은 아닌 듯 싶습니다. ^^;

태그 : chester,복서,
  1. 편집장 2007/03/17 17:31 답글수정삭제

    역시 사나이의 로망은 복싱인겁니까? ^^ 하하..

  2. CK 2007/03/17 18:15 답글수정삭제

    이야.. 파이님 비디오 끝내준다..!
    근데 체스터님은 왜 자꾸 벨트 아래를 치는 거에용...

    • moneyjam 2007/03/19 12:41 수정삭제

      CK님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가운데요 :) CK님 처럼 여러므로 듬직(?)하신 분이 사무실에 안계시니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ㅠㅠ CK님 유머가 그립다는 ㅋ
      너무 정밀하게 보신거 아니에요? 정말 벨트아래만.ㅋㅋㅋ

  3. lunamoth 2007/03/17 18:37 답글수정삭제

    하 정말 운동 되겠는걸요 ^^;

  4. shumahe 2007/03/17 19:37 답글수정삭제

    ㅎㅎ 가족용 게임으로 딱이네요^^
    ck님 말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주먹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네요^^;

  5. 제닉스 2007/03/17 22:07 답글수정삭제

    오랜만 이십니다.!
    요즘 게임기 뽐뿌를 한참 받다가 거의 XBox 360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이거 다시 생각 해 봐야 겠는데요 ㅎ

    • moneyjam 2007/03/19 12:47 수정삭제

      제닉스님 정말 오.랜.만이세요.
      언제 TNC에 놀러오세요. 제가 약속 지키려구요. 크크.
      위의 다른 게임들도 다들 너무 즐겁더라구요. 다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몸이 좀 힘들 거 같습니다만. ^^

  6. graphittie 2007/03/18 08:07 답글수정삭제

    Chester님의 망가지는 모습은 '스피드~~!' 이후 처음인데요, 흐흐흐흐흐...

    • moneyjam 2007/03/19 12:48 수정삭제

      아. 그러게요. 저야 그저 재미로 찍고 재미나게 편집하고 재미나게 올렸는데. chester님 블로그 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즐거우셨다니 저야 말고 기쁩니다. ㅋㅋㅋ 종종 기습 동영상을 돌리도록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길.

  7. 꼬날 2007/03/18 09:17 답글수정삭제

    민첩, 날렵이 진정 맞는겁니까? 사랑의 콩깎지의 힘! ㅋㅋ
    아침부터 의자에 앉아 혼자 뒤집어졌습니다. 파이님 쵝오야!!!

    • moneyjam 2007/03/19 12:49 수정삭제

      아침부터.. 아침에 보셨다니.저는 심심할 때 한번씩 보면 재미나더라구요. 그런데 하루종일 노래가 입속에서 맴돌아서 힘들었슴돠. 빠밤빠아~ 빠밤빠~ㅋㅋㅋ

  8. 꼬날 2007/03/18 09:23 답글수정삭제

    아~ 이올린 붐업감인데, 파이님 발행을 안하셔서 붐업 안돼요. ㅎㅎ

  9. BKLove 2007/03/18 22:51 답글수정삭제

    영돈님이랑 같이 보면서..
    진짜 많이 웃었습니다. ^^
    체스터님 너무 귀여우삼~

    근데 너무 열심히 하신듯.. ㅋㅋㅋ

    • moneyjam 2007/03/19 12:50 수정삭제

      처음에 시작하실 때, 체스터님도 조금은 주위를 의식하셨는 듯, 부끄러워하시더니. 게임에 몰입 될 수록 아랑곳하지 않으시고..저리 되셨다는.ㅋㅋ 위가 그래서 무서운거 같습니다. ^^

  10. 젊은영 2007/03/19 10:09 답글수정삭제

    ㅋㅋㅋ, 오우... wii 정말 좋은 게임기인듯...
    부부가 같이 하면 재밌겠네요.

    • moneyjam 2007/03/19 12:51 수정삭제

      게임으로 같이 하다가 현실에서도 그리 될라^^;; 무섭습니다.ㅋㅋㅋ 안그래도 저 게임 끝나고 저랑 대결을 원하셨다는...후담이 있습니다 :)

  11. 민서대디 2007/03/19 10:13 답글수정삭제

    키가 크시네요. 저 긴 린치안에 들어가면 다칠듯..^^
    부부싸움 대용으로 써먹어도 좋을 듯, 말로 상처주는 것보다는 게임으로..화해하기에도 좋을 듯..^^

    • moneyjam 2007/03/19 12:52 수정삭제

      키가 크신 분들은 위를 하시면서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살림살이가 남아나지 않을거 같아요. 훗~부부싸움 대용으로 정말 좋을거 같은데요. ㅋㅋㅋ 스트레스도 풀리구요. 좋은 아이디어세요 ^^

  12. leezche 2007/03/19 14:22 답글수정삭제

    어떡하죠?... Chester님 보면 자꾸 웃게 될거 같아요... ㅋㅋㅋ
    그나저나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하는거 아니예요?..-.,-;;

  13. 까칠한tagrag 2007/03/20 11:47 답글수정삭제

    wii에 관한 포스팅 제목을 많이 보고 내용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오늘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인거 같네요
    체스터님 일찍 퇴근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단란한 가정인거 같네요....
    티스토리가 좋아서 유람하다보니까...결국은
    여기까지 왔네요...
    ps. 마치 춘추전국시대에 한 유명한 성주의 안방마님댁에서
    놀다가는 느낌입니다..ㅎㅎ...

  14. Generalist 2007/03/20 21:12 답글수정삭제

    푸하하~
    뒤집어지지 않고 볼 수 있는 자....없을겁니다...ㅋ
    그러나 어설픈(?)을 민첩한으로 바꾸는 힘은 역시 사랑이었습니다..ㅋ(죄송!)

    오랫만의 파이님 글이 완전 지대루입니다...^^ 저도 담에는 이런 글을 써봐야겠습니다...^^

  15.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3/21 16:10 답글수정삭제

    허허허.. 노사장님... 이러시면 안되효~~~

  16. MintState 2007/03/22 12:30 답글수정삭제

    ㅋㅋ 잼나게 노시네요 ^^

  17. foxlife 2007/03/24 10:17 답글수정삭제

    Chester님 블로그 타고 왔다가 재미난거 보고 갑니다 ㅋㅋㅋ
    좋은 주말 보내세용~^^*

  18. 임태훈 2007/04/02 17:38 답글수정삭제

    와우....멋집니다...
    젊은 그대!~! ..테터툴즈와 동격인 티스토리 -.-;; 잘쓰고 있습니다.

    저는 23살 청년으로 두바퀴로 반쯤 세계여행을 마쳤는데
    TNC가 스폰서가 되어주신다면 우리나라 뿐 아닌 아메리카대륙에 TNC 블로깅을 전파하겠습니다.

  19. Truth hurts... 2007/04/03 08:14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꼬날님께서 노대표님 영상 때문에 Wii에 반했다길래 얼마나 재밌게 하시나 방문해봤는데...
    멋지시군요. 배경음악도 죽입니다. ^_^
    제가 위에 남긴 트랙백 보시고 앞으로 "나이 들었으니 게임은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말씀은 하지 마시길. ㅎㅎ

  20. LastReview 2007/04/04 16:31 답글수정삭제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습이 넘 멋지십니다.
    저도 두려워하지 않고 부딧쳐야 겠군요^^

  21. 풍림화산 2007/04/15 21:51 답글수정삭제

    보고 엄청 웃었습니다. 참 재밌게 사시는 두 분입니다. ^^

  22. sephia 2007/05/02 14:09 답글수정삭제

    아놔, 우리 Chester님. 정말 못 말려요... ^^;;;

  23. 닌텐도 Wii로 여가 생활 즐기는 어르신들

    Tracked from Entertainment Technology 2007/04/03 08:05

    나는 닌텐도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게임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그들의 접근 방향이 마음에 든다. 게임을 아주 열정적으로 즐기는 상황적, 시간적 형편은 못 되지만 NES(미국판 패미컴), 슈퍼패미컴, 닌텐도64에 이어 게임큐브까지 오로지 닌텐도 콘솔만 섭렵해왔을 정도니까. 요즘은 닌텐도DS만 한다. 위(Wii)는 집에 TV도 없고, 또 올 해 말 한국 정발을 기대하며 참는다.각설하고,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휴대 게임기 닌텐도DS로 게이머의 범위를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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