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에 부가가치세가 뭐하는 물건인지, 서버가 컴퓨터인지도 몰랐던 제가 회사 생활을 시작하며 모았던 사진들로 동영상을 꾸며봤습니다. 그리 자랑할만한 실력은 아니지만, 나름 만들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사람도 태어난지 2살이 지나면 이제 앉기도 하고, 옹알이도 하고, 나름 사람과 눈도 맞출 수 있지요.
하지만 아직도 갈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남보다 뛰어날 수 있도록 몇 만배 노력하겠다는 것은 저한테는 너무 무리한 약속입니다. 그냥 꾸준히 지금처럼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흐흐.
블로그를 너무 방치 했었던 탓에, 이런 글을 쓴다는 것도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
블로그를 너무 방치 했었던 탓에, 이런 글을 쓴다는 것도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
Anyway, 태터앤컴퍼니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