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에 부가가치세가 뭐하는 물건인지, 서버가 컴퓨터인지도 몰랐던 제가 회사 생활을 시작하며 모았던 사진들로 동영상을 꾸며봤습니다. 그리 자랑할만한 실력은 아니지만, 나름 만들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사람도 태어난지 2살이 지나면 이제 앉기도 하고, 옹알이도 하고, 나름 사람과 눈도 맞출 수 있지요.
하지만 아직도 갈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
남보다 뛰어날 수 있도록 몇 만배 노력하겠다는 것은 저한테는 너무 무리한 약속입니다. 그냥 꾸준히 지금처럼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흐흐.
블로그를 너무 방치 했었던 탓에, 이런 글을 쓴다는 것도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
Anyway, 태터앤컴퍼니 화이팅!!  
  1. egoing 2007/09/06 16:26 답글수정삭제

    오~ 오랜만에 걸음하셨어요 ^^

  2. 한선수 2007/09/14 18:55 답글수정삭제

    이야~~멋지네요 pie님
    중간에 민망한 영상도 좀 나오공..^^;;;
    Tatter 2년동안 지내오는거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 정말 멋지게 성장했네요
    앞으로도 홧팅 기원합니다.~~~참 보기 좋으네요^^
    근데 leezche님 집에 일찍 좀 보내주심 안될까요^^;;;;;; 요즘은 제가 하숙생 한명 키우고 있는 기분입니다.ㅋㅋ

  3. 문국현후보 블로거 간담회를 마쳤습니다.

    Tracked from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2007/10/02 15:32

    10월 1일, 문국현 대선예비후보 블로거간담회 참석자 기념촬영 어제(10월 1일) 태터앤미디어에서 주관하는 "문국현 대선예비후보 초청 블로거 간담회"가 그래텍G까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팀에서 첫번째로 시작한 블로거간담회라 준비할게 무척이나 많았고, 행사진행 과정에 조금 아쉬운 점도 있지만,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간담회 준비때문에 블로터, 곰TV, 프리챌 등 행사에 참여하신 여러 업체들과 업무 협의하고, 의견 조율하느라 무척..

  4. shumah 2008/06/02 12:04 답글수정삭제

    파이하우스..^^ 드뎌 옮기셨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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