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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aphyAvava 2010/04/29 01:47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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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vaphyAvava 2010/04/27 21:03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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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vaphyAvava 2010/04/25 06:53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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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vigrx 2009/10/19 18:34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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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웹피루스 2009/08/30 23:32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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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윤경 2007/03/12 18:19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윤경입니다.
    너무 늦게 들어왔죠... 스킨 오묘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멋져요...이제서야 tnc에서 무슨일들을 추진하고 계시는지.//
    알것같네요..

    아가가 많이 컷어요...아이구..아빠랑 똑같이 생겼네요
    소정씨보면 누가 아가엄마 라 하겠어요..ㅋㅋㅋ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또 번창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따사로운 햇살에 서계신 모습이 회사에서 동동거리는 모습보다
    한가로와 보이시네요...

  7. ^^ 2007/02/05 19:50 답글수정삭제

    똑똑.. ^^

    토요일날 만났던 강정화입니다~
    명함에 블로그주소 보고 잠깐 들렸어요....
    스킨이 이쁘네요~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은데... 꾸우욱 참고 있어요~ ^^;
    정리되시면 꼬오옥~ 연락 주세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구요~

  8. Generalist 2007/01/02 16:27 답글수정삭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9. 뿌여사 2006/12/18 13:48 답글수정삭제

    안녕~~ㅋ
    네이트온대화명에 요 주소가 적혀있어서 들어와봤당..ㅎㅎ
    맨날 회사 일찍끝나는 날이면 저나할까말까 망설이다가 피곤한 몸과 마음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가버렸당...ㅠㅠ
    올해안엔 볼수있을까..ㅋ
    내년두 얼마안남았으니 내년에 보는것두 나쁘지 않을듯...^^
    잘지내궁..오빠한테두 안부전해주구~!!!
    조만간보세나~호호

  10. BanaNamu 2006/12/08 22:17 답글수정삭제

    어쩌다 제가 머무는 곳까지 다다르셨는지요..^ _^
    방문자 없는 외로운 홈페이지에,
    (원래 삶이 히키코모리다보니 홈페이지도 히키코모리가 되고 말았다는- _-)
    생전 처음 모르시는 분이 글 남겨주신거라 thank you message 남깁니다.

    Pie..님께 제멋대로 추천하는 책.
    폴오스터의 [브루클린 풍자극] 혹은 알랭드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왜 난 여기서 생뚱맞게 책을 추천하고 있지?)

    참고로 책 장수 아닙니다 ㅋ
    책을 많이 읽으시는 것 같기에.

    그럼,
    찌뿌둥으로 예상되는 주말동안 [좋은일 > 나쁜일] 방정식 수행하시길 바라며.